"지난 10일 이더리움(ETH) 매집 주소 유입량, 2018년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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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최근 10일간 이더리움(ETH) 매집 주소 유입량이 201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22일 하루에만 44만9000ETH가 유입되며 역대 최대 일일 유입량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장기 보유자들의 낙관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디파이(DeFi) 관련 지표는 저조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10일간 이더리움(ETH) 매집 주소로 유입된 ETH 규모가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22일(현지시간)에는 하루 동안 44만9000ETH가 매집 주소로 유입되며, 이더리움 역사상 역대 최대 일일 유입량을 기록했다.

매체는 "이 같은 매집 주소 유입량 증가는 최근 가격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기 보유자들이 여전히 ETH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이더리움 활성 주소 수가 증가하는 등 온체인 지표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관련 지표는 아직 저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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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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