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 후보 데이브 맥코믹이 비트와이즈의 비트코인 ETF에 수십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맥코믹은 3월에만 약 31만~70만 달러를 비트와이즈 ETF에 투자했고, 이제까지 총 1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 그는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트의 전 CEO이며, 상원 후보자 중 비트코인에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자한 인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미국 상원 후보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이 최근 비트와이즈의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에 수십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데이브 맥코믹은 지난 3월 비트와이즈 ETF에 약 31만~7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자했다.
그는 지난 2월에도 동일한 펀드에 최대 45만달러를 투자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의 총 투자액은 약 1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데이브 맥코믹은 세계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인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트(Bridgewater Associates)의 전 최고경영자(CEO)로, 상원 후보자 중 비트코인에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자한 인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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