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9만4000달러를 돌파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FOMO 심리가 유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 샌티먼트는 이러한 군중 심리가 일반적으로 고점과 연관될 수 있다고 밝혔다.
- 10만 달러 도달 가능성이 높지만, 과열 사태가 진정된 후에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이 9만4000달러를 돌파하며 반등을 이어가자, 개인 투자자들의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 심리가 급격히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는 "비트코인이 9만4200달러를 돌파하자, 개인 투자자들의 포모 심리가 심화되고 있다. 이 같은 군중 심리는 일반적으로 고점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샌티먼트는 "10만달러 도달은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처럼 과열된 진정된 후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