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연준이 가상자산 산업을 공정하게 대우하도록 지속해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 그녀는 은행의 가상자산 관련 활동에 대한 사전 보고 의무를 폐지한 연준의 조치를 비판했다.
-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해당 조치가 형식적이라고 지적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2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상자산 산업을 공정하게 대우할 때까지 계속해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은행의 가상자산 관련 활동에 대한 사전 보고 의무를 폐지한 연준의 조치에 대해, 형식적인 조치에 불과하다고 비판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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