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트럼프 디너'가 부패 행위로 의심받으며 윤리조사가 촉구되었다고 전했다.
- 상원의원들은 대통령의 사업 벤처 투자가 밈코인 TRUMP 가치 급등과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 TRUMP 밈코인의 가치는 1억달러 이상 급등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 보유자들을 위한 '트럼프 디너(TRUMP Dinner)'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상원의원들이 이를 계기로 윤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2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상원의원들은 해당 만찬이 부패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대통령의 사업 벤처 중 하나에 상당한 투자를 한 대가로 대통령과의 독점적인 만남 기회를 제공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만찬 소식이 발표된 이후 TRUMP 밈코인의 가치가 1억달러 이상 급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트럼프와 그의 가족이 정치적 영향력을 사적으로 이용해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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