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향후 1000만 달러 도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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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아담 백 블록스트림 CEO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1000만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의 반감기 주기마다 가격이 상승하며,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률을 꾸준히 초과한다고 밝혔다.
  • 다수의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것도 비트코인의 긍정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BTC)이 100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각)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이 향후 시가총액 200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비트코인 가격으로 환산하면 1BTC당 1000만 달러 수준이다. 이어서 "반감기마다 비트코인은 크게 상승해,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률을 꾸준히 앞섰다"라며 "다수의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것도 긍정적인 요소"라고 평가했다.

오후 4시 3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18% 상승한 9만48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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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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