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두바이 트럼프타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허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두바이 트럼프타워에서 가상자산 결제를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두바이 트럼프타워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허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두바이 트럼프타워에서 가상자산 결제를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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