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렛츠봉크닷펀은 출시 3일 만에 8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봉크 가격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 봉크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 약정(OI)은 1억 7천만 달러에서 2억 5천만 달러 이상으로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 렛츠봉크닷펀은 봉크 커뮤니티와 레이디움의 지원을 받았으며, 수수료 일부는 솔라나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봉크 매입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봉크(BONK) 기반 코인 발행 플랫폼 렛츠봉크닷펀(Letsbonk.fun)이 출시 3일 만에 80만 달러의 수수료 수익을 벌어들이며, 가격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는 "렛츠봉크닷펀이 출시 3일 만에 수수료 80만 달러를 벌었다. 현재까지 발행된 토큰 수도 약 1만 개에 달한다"라며 "봉크 가격 상승에 대한 투자자 기대가 커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봉크는 렛츠봉크닷펀 출시 이후 약 50% 이상 상승했다"라며 "무기한 선물 미결제 약정(OI)도 1억 7천만 달러에서 2억 5천만 달러 이상으로 상승하며, 투자자 기대감을 반영했다"라고 전했다.
유명 봉크 분석가 theunipcs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라나(SOL)의 밈코인 발행 플랫폼인 펌프닷펀(Pump.fun)은 출시 1년 만에 6억 달러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다"라며 "렛츠봉크닷펀도 유사한 성장세를 보일 경우 엄청난 매수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렛츠봉크닷컴은 봉크 커뮤니티와 레이디움의 지원을 받아 출시된 코인 발행 플랫폼이다. 수수료 일부는 봉크솔(BONKsol) 밸리데이터를 활용해 솔라나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일부는 봉크를 매입하는 데 이용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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