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미·중 간 관세 협상 여부에 대한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고 전했다.
- 그는 관련 질문이 반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 이는 미·중 대화 채널의 지속적인 불안정성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29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중국 정부 간 관세 협상이 진행 중이냐"는 질문에 대해 "누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지에 대해 세부적으로 언급하지 않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그는 이날 브리핑에서 반복된 관련 질문에도 언급을 거부했다.
이는 미·중 양국 간 대화 채널이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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