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로빈후드의 1분기 가상자산 거래 수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 로빈후드의 1분기 가상자산 거래 규모는 520억 달러 수준으로 전분기 710억 달러 대비 감소할 것으로 평가했다.
- 가상자산 거래 상승세가 위험 회피 심리로 상쇄되었다고 분석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로빈후드(HOOD)의 1분기 가상자산 거래 수익이 전 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JP모건은 "로빈후드의 1분기 가상자산 거래 규모는 520억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는 지난해 4분기 710억달러 대비 감소한 수치"라고 전했다.
이어 "연초 가상자산 거래 상승세가 최근 몇 달간 시장에 번진 위험회피 심리로 상쇄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로빈후드의 지난해 4분기 가상자산 거래 수익은 전년 대비 700% 이상 증가한 3억5800만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로빈후드 1분기 실적은 3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발표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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