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패트릭 맥헨리가 미국 의회가 오는 8월까지 가상자산 관련 법안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는 올여름을 가상자산 입법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입법 활동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 맥헨리는 하원 금융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투자 관련 자문직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전 위원장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가 올여름을 가상자산(암호화폐) 입법의 주요 분기점으로 진단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맥헨리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8월까지 가상자산 관련 법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기 위한 의회와 백악관의 발 빠른 움직임이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이 가상자산 정책의 실행 시점"이라며 "올여름은 가상자산 입법의 분기점이 될 것이며, 엄청나게 뜨거운 입법의 여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맥헨리는 2023년부터 2025년 초까지 하원 금융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온도 파이낸스(ONDO)와 a16z(안드리센 호로위츠)에서 자문직을 맡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