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는 올해 이더리움의 레이어1 로드맵과 보안, 오픈소스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비탈릭은 또한 분산적 기술 가속 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토마시 스타차크 이더리움 재단 공동이사는 비탈릭이 연구와 탐구에 집중해 이더리움의 장기적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가 올해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이더리움이라는 뜻을 전했다.
30일(현지시각) 비탈릭은 워프캐스트(Warpcast)를 통해 "올해 개인적으로 특히 중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이더리움"이라며 "레이어1 장기 로드맵과 풀스택 보안 및 오픈소스 등의 개발과 발전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두번째 중점 분야로는 분산적 기술 가속(d/acc) 발전을 꼽았다.
한편 지난 21일(현지시각) 토마시 스타차크 이더리움 재단 공동이사는 "비탈릭이 일상적인 업무 조정이나 위기 대응보다 연구와 탐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이더리움의 장기적 돌파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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