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슈퍼 앱, 가상자산 사용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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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일론 머스크의 슈퍼 앱가상자산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해당 앱이 자체 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지는 확실치 않지만, 특별한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스카라무치는 과거 스페이스XxAI 등에도 투자 경험이 있으며, X의 경영진과 지속적인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 미국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 캐피털(SkyBridge Capital) 설립자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가 X(구 트위터)를 인수할 당시 목표로 제시한 슈퍼 앱에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텔레그램처럼 자체 코인을 발행할지, 혹은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분명히 특별하고 의미 있는 무언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나는 과거 스페이스X, xAI, 그리고 X에도 투자한 바 있다"며 "일론 머스크 본인과 직접 대화를 나눈 적은 없지만, 해당 기업의 경영진과는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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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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