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CEO "가상자산 거래량 의존도 낮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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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CEO는 가상자산 거래량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5년 1분기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거래량이 460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가상자산 거래 기반 매출은 2억5,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 로빈후드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컨퍼런스 콜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은 앞으로도 계속 등락을 반복할 것"이라며 "가상자산 외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 해당 분야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이날 로빈후드는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해당 기간 가상자산 거래량이 460억달러로, 전 분기(710억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기간 가상자산 거래 기반 매출은 2억5,2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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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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