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국내 거래소의 무브먼트 보유량이 급증하면서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에서 무브먼트의 상장이 폐지되면서 국내로 유입된 무브먼트 규모가 커졌다고 밝혔다.
- 업비트와 빗썸에서의 무브먼트 보유량이 두 배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국내 거래소의 무브먼트(MOVE) 보유량이 급증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현지시각) 조재우 한성대 블록체인연구소장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에서 무브먼트 상폐가 결정됐다"라며 "지난 4월 12일부터 국내 거래소로 유입된 무브먼트 규모가 크게 늘어 투자자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업비트와 빗썸 내 무브먼트 보유량은 각각 두 배씩 증가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0시 36분 현재 업비트 원화 마켓 기준 무브먼트는 전일 대비 4.90% 하락한 248.6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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