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관련된 밈코인 논란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밝혔다.
- NBC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가상자산을 통한 이익을 얻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 오피셜트럼프 홀더 대상으로 한 만찬 초대와 관련해 트럼프는 코인 가치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과 자신을 주제로 한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현지시간) NBC와의 인터뷰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홍보를 통한 이익을 얻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앵커의 질문에 "전혀 가상자산으로 이익을 얻은 게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오피셜트럼프 상위 홀더를 대상으로 한 만찬 초대에 대해서도 "오피셜트럼프의 가치가 어디까지 올랐는지도, 그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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