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펌프닷펀은 올해 2억9400만 달러의 수익을 내며 이더리움의 2억4900만 달러를 앞질렀다고 전했다.
- 특히 지난 9주간 펌프닷펀의 주간 수수료 수익이 이더리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 우블록체인은 펌프닷펀의 뛰어난 수익 성과를 토큰 터미널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생성 프로토콜 펌프닷펀이 이더리움(ETH)보다 많은 수수료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토큰 터미널 데이터를 인용, 펌프닷펀이 올해 현재까지 2억9400만달러의 수익을 냈다고 보도했다. 동기간 이더리움의 수수료 수익은 2억4900만달러에 불과했다.
우블록체인은 "또한 펌프펀의 주간 수수료 수익은 지난 9주간 이더리움보다 높았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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