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는 키르기스스탄 정부에 비트코인과 바이낸스코인을 비축하라고 권했다고 밝혔다.
- 그는 키르기스스탄의 가상자산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 중으로, 국가 비축 자산으로 암호화폐를 제안한 것이 확인됐다.
- 창펑 자오는 비트코인과 바이낸스코인을 국가 자산으로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키르기스스탄 정부에 비트코인(BTC)과 바이낸스코인(BNB) 비축을 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창펑 자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키르기스스탄 정부에 국가 비축 자산으로 비트코인과 바이낸스코인을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그는 키르기스스탄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하회…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e5880b9-61dd-49d4-9d2e-c47a3fb33a9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