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이코인의 온밸런스 볼륨(OBV)가 지난 2거래일 동안 급등세를 보였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 OBV의 상승은 해당 가상자산에 대한 매수세가 급증하였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 비록 파이코인의 가격이 지지부진하지만 투자자들이 축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2월 주요 거래소 상장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띠고 있는 파이네트워크(PI), 일명 파이코인에 긍정적인 분석이 나왔다.
6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는 "파이코인의 온밸런스 볼륨(OBV)가 지난 2거래일 동안 급등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OBV는 거래량을 사용한 가격 움직임 예측에 사용되는 지표다. OBV의 상승 해당 가상자산에 대한 매수세가 급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인크립토는 "OBV는 선행 지표로 간주되어 가격 상승을 시사할 수 있다"며 "여전히 파이코인의 가격은 지지부진 하지만 투자자들이 축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07분 현재 파이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35% 하락한 0.5886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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