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비트코인, 이번 강세장서 최대 100만 달러 도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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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는 비트코인이 이번 강세장에서 50~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 그는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5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또한 밈코인은 거품이며, 대부분 실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트코인(BTC)이 이번 강세장 동안 최대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는 팟캐스트를 통해 "비트코인은 이번 강세장에서 50~100만 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라며 "전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총액도 5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밈코인은 가상자산 시장의 거품이다. 99.99%는 실패할 것"이라며 인공지능(AI)과 탈중앙화과학(DeSci, 디싸이)은 장기적인 잠재력을 가진 분야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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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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