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이 충분한 시가총액을 보유하여 미국의 준비자산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 미국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12~17%를 보유해야 다른 기축통화 비중과 일치한다고 모건스탠리는 밝혔다.
- 비트코인의 높은 변동성은 다른 전통 준비자산에 비해 여전히 도전 과제라고 전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이제 미국 정부의 준비자산으로 간주될 만큼 충분한 시가총액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모건스탠리는 "현재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약 1조8700만달러로, 미국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12~17%를 보유해야 다른 기축통화 비중과 일치할 것"이라며 "다만 비트코인이 다른 전통 준비자산에 비해 변동성이 훨씬 높은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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