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의 온체인 지표가 조정 위험이 낮고 강세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 리스크 오프 시그널 지표가 2019년 이후 최저로 하락했으며, 당시 비트코인은 1550% 상승한 바 있다고 전했다.
- 이 지표는 변동성, 거래소 유입 등 총 6가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평가되며, 낮은 수치는 강세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지표를 바탕으로 비트코인(BTC)의 조정 가능성은 낮고,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매체는 "비트코인 리스크 오프 시그널 지표가 23.7까지 하락해, 2019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라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약 4000달러였고, 이후 1550% 상승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지표는 하락 및 상승 변동성, 거래소 유입, 펀딩 비율, 선물 미결제약정, 시가총액 등 총 6가지 데이터를 종합해 산출된다"라며 "주로 조정 위험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며, 수치가 낮거나 파란색을 가리킬수록 조정 위험이 낮고 강세 추세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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