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투자자들이 최근 6주 동안 8만1338BTC를 비축했다고 샌티멘트가 밝혔다.
-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들은 290BTC를 매도했다고 전했다.
- 이러한 고래의 축적은 비트코인의 10만 달러 돌파를 위한 긍정적 신호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개인 투자자들과 고래 투자자들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샌티멘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6주 동안 고래 투자자 주소는 8만1338BTC를 비축했다"라면서도 "같은 기간 개인들은 290BTC를 매도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물량들은 고래와 개인 투자자 비트코인 보유량의 각각 0.61%, 0.6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어서 "대형 지갑들은 축적을 이어가고, 개인은 매도할 때 가격 상승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의 10만 달러 돌파를 위한 긍정적 신호"라고 덧붙였다.
오후 3시 40분 현재 바이낸스 UI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16% 상승한 9만6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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