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금리 동결을 발표하며 향후 추가 조정 여부를 데이터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물가가 다소 높은 상태라고 전했다.
-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고실업률과 고물가의 리스크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7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최근 경제 지표들이 견조한 상황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준금리를 동결한다. 향후 추가 조정 여부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실업률은 최근 몇 달간 낮은 수준에서 안정돼 있고, 노동 시장도 견조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물가는 다소 높은 수준"이라며 "최근 경제 전망 불확실성이 커졌고, 고실업률·고물가 리스크가 모두 상승했다"고 전했다.
나아가 "이번 회의에서는 제롬 파월 의장을 포함한 모든 위원이 금리 동결에 찬성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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