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요청한 적도,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 그는 연준 의장이 아니더라도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 계속 활동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파월 의장은 미국 국민을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연준 의장직이 아니여도 계속해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 남아있을 계획인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관련 답변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국민을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만남을 요청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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