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유입량이 최근 3일간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다크포스트가 밝혔다.
- 다크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 유입량의 증가가 가상자산 시장의 강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그는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투자자들의 시장 진입 준비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하며, 이는 시장 신뢰 회복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스테이블코인 유입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크포스트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8일 크립토퀀트를 통해 "지난 3일간 바이낸스에 스테이블코인 유입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크포스트는 "지난 6일의 경우 유입량이 10억달러에 근접했다"며 "이는 지난달 이후 단일일 기준 가장 많은 유입량"이라고 했다.
다크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 유입량 확대가 가상자산 시장 강세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유입은 투자자들의 시장 진입 준비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일반적으로 매수 활동을 앞두고 거래소로 자산을 옮길 때 (유입이)발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흐름은 강세 신호로 간주할 수 있다"며 "특히 시장 조정, 통합 국면 이후 나타날 경우 시장 신뢰가 회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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