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다면 미국 경제가 더욱 발전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그는 연준 의장과의 대화가 어렵다고 지적하며 파월을 비판했다.
- 유럽 중앙은행, 중국 등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의 대응에 불만을 표했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 중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전날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면, 미국 경제에 '제트 연료'를 넣은 것과 같았을 것"이라며 "하지만 연준의 금리 인하 없이도 미국은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의 대화는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유럽 중앙은행, 중국 등 파월을 제외한 기타 국가 모든 중앙은행들이 기준 금리를 내리고 있다. 그는 언제나 느리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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