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디엠 종료 3년 만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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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메타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논의를 가상자산 기업들과 진행 중이라고 전해졌다.
  • 해당 논의는 가상자산 업계 경험이 있는 제품 담당 VP가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초기 단계의 논의는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기능과 글로벌 지급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8일(현지시간) 포춘크립토에 따르면 메타가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디엠(Diem) 사업을 종료한지 3년 만에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사안에 정통한 다섯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메타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과 결제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가상자산 업계 경험이 있는 제품 담당 VP가 이같은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아가 다른 세 명의 관계자는 "메타는 올초부터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들과 접촉했다"라며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이 제공하는 핵심 기능과 여러 지역의 개인에게 제한없이 지급될 수 있다는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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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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