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법원이 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 사기 혐의로 기소된 마신스키는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한 바 있었다고 전했다.
- 변호인단은 징역 1년을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CEL)의 전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에게 미국 법원이 징역 12년을 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미국 검찰(DOJ)은 마신스키에서 징역 20년을 구형했으며, 피고 측 변호인단은 구형이 과하다며 최대 1년의 징역이 마땅하다고 이의를 제기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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