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온체인 지표가 1년 2개월만에 강세 신호로 전환되었다고 분석되었다.
- 부라케스메시는 비트코인이 강세장 신호를 보이며 가격 급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 30일 이동평균선이 상승세로 전환하고 365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면 가격 급등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온체인 지표가 약 1년 2개월만에 강세 신호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부라케스메시(burakkesmeci)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9일 크립토퀀트를 통해 "2024년 2월 말부터 강세·약세장 주기 지표는 꾸준히 약세장을 가리켰다"며 "하지만 최근 며칠새 추세 반전의 조짐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부라케스메시는 "비트코인이 다시 10만달러를 돌파하며 (강세·약세장 주기) 지표도 몇주 만에 처음으러로 강세 신호를 보이고 있다"며 "신호 강도는 아직 약한 수준이지만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이 고무적"이라고 했다.
향후 가격 전망도 언급했다. 부라케스메시는 "중요한 건 강세·약세장 30일 이동평균선이 상승세로 전환했다는 점"이라며"해당 지표가 강세·약세장 365일 이동평균선도 상향 돌파하면 비트코인 가격의 포물선형 급등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