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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총리 "미·중 관세 협상 상당한 진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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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허 리펑 중국 부총리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중요한 합의를 이뤘다고 전했다.
  • 양측은 통상·경제 협의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도 미·중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허 리펑 중국 부총리가 미국과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성공적이었다는 뜻을 밝혔다.

12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펑 부총리는 "미국과 중국 양측은 무역 협상과 관련해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라며 "양측 모두 중요한 합의를 이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양측은 통상·경제 협의 메커니즘을 구축키로 합의했으며 후속 논의가 이어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중국은 항상 윈윈(win-win)하는 결과를 추구한다"라며 "중국은 미국과 협력 분야를 확대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 역시 "미국과 중국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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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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