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현재 중국에 대한 관세 수준이 최저라고 밝혔다.
- 그는 과거의 관세 상한선 수준으로 언제든지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중국과 미국은 과거 상호 관세를 인하한 바 있어서 투자자들은 무역 관계 변화를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현재 대중 관세가 최저 수준이며, 언제든 다시 4월 2일(현지시각) 수준의 관세 부과가 가능하다고 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현재 중국에 대한 관세 수준은 최저 수준"이라며 "지난 4월 2일 중국에 부과한 관세 수준이 상한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언제든 그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과 미국은 90일 동안 각각 상호 관세 125%, 145%를 각각 10%, 30%로 인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하회…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e5880b9-61dd-49d4-9d2e-c47a3fb33a9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