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 알파 거래량이 높고 BSC 재단의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가 신속한 상장을 이룬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전했다.
- SKYAI가 바이낸스의 무기한 선물 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이는 1억2500만 달러의 높은 거래량과 BSC 재단의 매수에 기반한다고 밝혔다.
- 다음 단계는 해당 프로젝트의 현물 상장 여부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알파 프로젝트의 상장 기준을 알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ai_9684xtpa 가상자산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 재단이 가장 많이 매수한 스카이에이아이(SKYAI)가 오늘 무기한 선물 시장에 상장했다"라며 "이제 (상장 기준을) 완전히 알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전날 바이낸스 알파에서 SKYAI 24시간 거래량은 1억2500만 달러로 최상위 수준을 기록했다"라며 "바이낸스 알파 거래량이 높으면서 BSC 재단의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는 상장에 직행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남은 것은 현물 상장인지 무기한 선물 상장인지 여부"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그는 "지난 10분 동안 BSC 재단 지갑 주소가 총 2억5000만 달러 상당의 SKYAI를 매수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바이낸스는 오늘 18시 45분(KST)에 SKYAI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같은 날 18시 30분(KST)에는 폴리헤드라네트워크(ZKJ) 무기한 선물도 상장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하회…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e5880b9-61dd-49d4-9d2e-c47a3fb33a9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