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최근 도지코인(DOGE)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이 63% 급증했다고 글래스노드가 밝혔다.
- 비록 도지코인 가격이 하락했지만, 여전히 투기적 매수세가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 현재 도지코인 미결제약정은 16억2000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지코인(DOGE)의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가 크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은 최근 하락에도 불구하고 미결제약정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지난 일주일 동안 미결제약정은 63% 가량 급증했다"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도지코인 미결제약정은 9억8900만 달러에서 63.9% 상승해 16억2000만 달러에 도달했다.
글래스노드는 "이는 상승 모멘텀이 약해짐에도 여전히 투기적 매수세가 존재한다는 것"이라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하회…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e5880b9-61dd-49d4-9d2e-c47a3fb33a9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