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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시장 과열 신호...조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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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미결제 약정 규모가 68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에 육박해 시장 과열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 시장 심리를 포함한 가상자산 자산 심리 지수가 최고 수준에 달하면서 가격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분석됐다.
  • 안드레 드라고쉬는 이러한 과열 신호에 따라 비트코인에 단기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다.

비트코인(BTC)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시장 과열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조만간 조정이 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BTC 미결제 약정 규모가 680억달러로 사상 최대치에 가까워졌다"라며 "이는 시장의 과도한 포지셔닝을 나타내며, 이런 상황에서는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안드레 드라고쉬 비트와이즈 리서치 헤드는 "시장 심리, 자금 흐름, 온체인 데이터 등을 포괄하는 가상자산 자산 심리 지수(Cryptoasset Sentiment Index)가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라며 "시장 과열의 신호다. 단기적으로 BTC 조정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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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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