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토는 웹3포트와 2월 17일 계약했지만 27일 자발적으로 해지했다고 밝혔다.
- 웹3포트는 무브먼트 상장 과정에서 부정행위 의혹이 있었으며, 카이토는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 카이토 재단은 토큰공개이벤트 이후 단 한 개의 KAITO도 매도하지 않았고, 오히려 매수 중이라고 전했다.
AI 기반 웹3 정보 플랫폼 카이토(KAITO)가 1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카이토는 2월 17일 마켓 메이킹 업체 웹3포트(Web3Port)와 계약을 체결했지만, 2월 27일에 자발적으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했다.
웹3포트는 중국계 마켓 메이커로 무브먼트(MOVE)의 상장 과정 중 부정행위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카이토는 "계약 해지 시점은 웹3포트의 무브먼트 관련 보도 이전으로, 해지 이유는 마켓 메이킹 과정이 의도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카이토 재단은 토큰공개이벤트(TGE) 이후 단 한 개의 KAITO도 매도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바이백을 통해 매수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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