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상자산 자문위원장 "지니어스 법안, 달러 지배력 강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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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보 하인스 가상자산 자문위원장은 지니어스 법안이 달러의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이 법안이 결제 시스템의 현대화와 더 빠른 자금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 지니어스 법안은 본회의 통과에 실패했지만, 재표결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대통령 가상자산(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위원장 보 하인스(Bo Hines)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GENIUS)는 달러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구식 결제 시스템을 현대화하며, 미국인에게 더 빠르고 저렴하며 투명한 자금 이동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디지털 자산 기술은 차세대 금융이며, 미국은 이를 선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니어스 법안은 지난 9일 본회의 상정 문턱을 넘지 못했으며, 오는 5월 19일(현지시간) 재표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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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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