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은 트론을 미국산 가상자산으로 강조하며 미국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높이 평가하며, 오피셜트럼프와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트론의 가격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24시간 전보다 3.19% 하락한 0.26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미국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19일(현지시각) 저스틴 선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모든 것을 미국에 걸었다"라며 "트론은 미국산 가상자산(암호화폐)"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 저스틴 선 창업자는 지속적인 미국 정부 지지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그는 "내가 가상자산으로 돈을 번다면, 모든 공로는 트럼프 대통령 덕분이다. 그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는 최고의 대통령"이라며 "오피셜트럼프(TRUMP)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둘 다 매우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했다.
22일(현지시각) 개최 예정인 오피셜트럼프 만찬에도 참석이 유력하다. 4월 25일(현지시각) 룩온체인은 저스틴 선이 오피셜트럼프 랭킹 보드 1위에 올랐다고 말한 바 있다.
오후 4시 4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트론은 24시간 전 대비 3.19% 하락한 0.26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