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10만6600달러선은 주요 저항선으로 언급되었다고 전했다.
-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해당 구간에는 3만1000BTC 규모의 매물대가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매물 보유자들이 추가 거래를 하지 않고 있어, 단기 주요 저항선으로 주목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의 10만6600달러선이 주요 저항선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격 급등은 10만6600달러 아래에서 멈췄다"라며 "해당 구간에는 3만1000BTC 규모의 매물대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 매물대는 2023년 12월 형성된 것으로, 해당 매물 보유자들은 여전히 추가 매수나 매도를 하지 않은 상태"라며 "단기적으로 주목해야 할 주요 저항선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오후 8시 54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78% 하락한 10만2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