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지만, 레버리지를 이용한 개인 투자자의 참여는 크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 옵션 내재 변동성(IV)이 수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펀딩 비율은 소폭 양수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글로벌 채택 증가와 장기 보유자의 축적이 강해지면서, 개인 투자자 참여 없이도 강세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고가에 도달하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는 높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지만, 레버리지를 이용한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는 크게 감소했다"라며 "옵션 내재 변동성(IV)은 수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펀딩 비율 역시 소폭 양수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번 강세장은 개인 투자자 참여 없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비트코인의 글로벌 채택과 더불어, 장기 보유자의 비트코인 축적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7만1000달러 하회…202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e5880b9-61dd-49d4-9d2e-c47a3fb33a9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