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쎄타는 FC서울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해 AI에이전트 '서울메이트'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는 쎄타가 아시아 스포츠 시장과의 연결을 강화하려는 첫 걸음이라고 설명했다.
- 쎄타의 공동 창립자 밋치 리우는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으로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비디오 스트리밍 네트워크 쎄타(THETA)는 21일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FC서울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셰타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울메이트'의 운영을 론칭, FC서울의 AI 파트너로 도약한다. 서울메이트는 AI로 구동되는 챗봇으로, 실시간으로 일정, 선수 프로필 등 구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팬들과 구단의 소통을 돕겠다는 설명이다.
밋치 리우 쎄타 공동 창립자는 "FC서울과의 파트너십은 쎄타와 아시아 스포츠 시장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첫 걸음"이라며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으로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성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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