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2,000달러로 하락해도 모든 채권을 상환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사이먼 게로비치 CEO는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순자산가치가 부채를 크게 상회한다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은 연말까지 1만 BTC 보유를 목표로 하며 현재 7,800BTC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이 모든 채권을 상환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5일(현지시각)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투자 자산 대비 시가총액이 약 69배에 달하지만, 매우 강하고 유연한 자본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 순자산가치(NAV)가 부채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2000달러에 도달하더라도 모든 채권을 상환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연말까지 1만 BTC 보유를 목표로, 채권 발행 등을 통한 비트코인 매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보유량은 7800BTC다.
오후 12시 4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04% 상승한 10만81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