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CFTC 위원장, 가상자산 은행 '시그넘' 고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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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전 CFTC 위원장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는 가상자산 은행 시그넘의 고문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의 공공 및 민간 부문 규제와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안카를로는 현재 가상자산 산업의 기관 채택이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고 평가했다.
출처=시그넘은행
출처=시그넘은행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전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 시그넘(Sygnum)에 합류했다.

2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 CFTC위원장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는 시그넘 은행 고문으로 합류했다. 그는 가상자산 공공 및 민간 부문의 규제와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안카를로는 "지금은 가상자산 산업의 기관 채택이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2017년부터 2019년 당시 CFTC 위원장을 맡은 지안카를로는 지속적인 친가상자산 행보를 보이며, '크립토 대디(Crypto Dad)'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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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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