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 정부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결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관광객은 보유한 가상자산을 신용카드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피차이 태국 재무장관은 기존 금융과 가상자산 시장의 법적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다.

태국 정부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27일(현직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피차이 춘하와치라 태국 재무장관은 "태국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결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파일럿 프로그램은 관광객이 보유 가상자산을 신용카드와 연동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핵심 인프라 및 규제 검토가 완료된 이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피차이는 가상자산 관련 법안 개혁 의지도 밝혔다. 그는 "현재 태국은 기존 금융 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이 별개의 법으로 나뉘어있다. 이를 통합해 일관된 법적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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