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의 주가가 비트코인 보유량 대비 447%의 프리미엄으로 과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 주가는 이번 달에만 200% 상승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무려 40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은 일본 내에서 공매도가 가장 많은 종목 1위에 랭크됐다고 전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의 주가가 과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10X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메타플래닛 주가는 비트코인 보유량 대비 447%의 프리미엄이 붙었다"라며 "비트코인 1개당 59만6154달러를 지불하는 꼴"이라고 경고했다. 이어서 "일반 투자자들의 주의가 당부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메타플래닛은 주당 1116엔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이번 달에만 200%, 지난 6개월 기준으로는 무려 400% 상승하며 보유 비트코인 대비 과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설명이다. 메타플래닛은 약 8억5000만 달러 규모의 7800BTC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4일 발표된 헤지펀드클럽 자료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일본 내에서 공매도가 가장 많은 종목 1위에 랭크됐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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