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3, 비트코인 비축한다…약 85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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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K33는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을 위해 약 85억원을 조달했다고 전했다.
  • 조달한 전액은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K33의 CEO는 비트코인이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스웨덴 암호화폐 브로커 K33가 비트코인(BTC) 전략적 비축을 위한 6000만 크로나(약 85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28일(현지시각) K33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위한 6000만 크로나를 조달했다"라며 "전액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르뵈른 불 옌센 (Torbjørn Bull Jensen) K33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비축은 중대한 이정표"라며 "우리는 비트코인이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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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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