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조셉 루빈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가 이더리움 투자 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 루빈은 이더리움 비축을 위해 자본을 유치할 계획이지만 과도한 레버리지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 그는 마이클 세일러와의 만남 이후 가상자산 비축 전략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조셉 루빈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가 이더리움 투자 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조셉 루빈 공동 창업자는 "약 6개월 전 이더리움 투자 회사를 설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더리움을 비축하기 위해 자본을 유치할 방법을 찾고 있다"라며 "과도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특히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에게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루빈은 "마이클 세일러와 저녁 식사 이후 가상자산 비축 전략에 대해 큰 관심을 갖게 됐다"라며 "이후 이더리움 비축 전략에서 과도한 위험은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