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 CEO는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보다 군사 자원과 희토류를 비축해야 한다고 전했다.
- 다이먼 CEO는 비트코인에 대한 회의적 시각을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고 언급했다.
- 전통 금융 기관들 사이에서 가상자산 채택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JP모건 체이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BTC)보다는 군사 자원 비축에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3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쿠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레이건 국가경제포럼' 발표를 통해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비축해서는 안된다"라며 "총, 탄환, 전차, 드론과 희토류 등을 비축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 모두가 이러한 물자들을 비축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다이먼의 발언은 비트코인에 대한 그의 회의론과 일치한다"라며 "앞서 다이먼은 지속적으로 미국 안보 강화 필요성을 제기하며, 디지털 금을 비축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여전히 전통 금융 기관들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채택에 대해 논쟁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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