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서클(Circle)의 IPO가 초과 청약되며 공모가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됐다.
- 서클이 제시한 판매가는 주당 27~28달러로, 이 기준 기업가치는 약 72억달러라고 밝혔다.
- 블랙록, 아크인베스트 등 주요 기관의 참여와 수요 폭발로 업계에서는 이번 IPO 흥행이 스테이블코인 및 가상자산 산업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의 기업공개(IPO)가 초과 청약을 기록하며 공모가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서클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3200만 주를 주당 27~28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준으로 기업가치는 약 72억달러에 달한다.
이번 IPO에는 블랙록, 아크인베스트 등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전체 청약 수요는 공급 물량의 25배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서클의 IPO 흥행이 스테이블코인 및 가상자산 산업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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