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디지털 자산 시장의 규제 명확성 강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다고 전했다.
- FSOC 임원 회의에서 각 기관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최근 조치와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 이번 논의는 규제의 명확성 제고와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미국 재무부가 디지털 자산 시장의 규제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다.
5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금융안정감독위원회(FSOC) 임원 회의를 소집해 디지털 자산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재무부 직원들은 대통령 직속 디지털 자산 시장 실무그룹(DAM)의 업무 진행 상황을 브리핑했으며, 폴 앳킨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과 캐롤라인 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대행도 각 기관의 최근 조치에 대해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디지털 자산 및 핀테크 분야에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시장에 대한 규제의 명확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